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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새로운 영역으로 확장 하다

  • 1206년은 세계사에 길이길이 남을 해다.
    곳곳에 찢어져 있던 유목 부족들이 칭기즈칸 아래 통일됐고,
    영토를 확장하겠다는 원대한 포부를 품은 칭기즈칸의 말발굽이 첫걸음을 뗀 시기이기 때문이다.
    떠돌던 유목 부족이 거대한 제국으로 확장할 수 있던 데에는 칭기즈칸의 리더십이 꼽힌다.
    하지만 리더십만이 비결이 아니다.
    강력한 결속력과 부드러운 포용력도 몽골제국의 영토 확장의 강력한 한 수였다.

  • 끊임없이 미래 먹거리를 찾아 나서야 살아남을 수 있는 시대다.
    그러기 위해서는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로 더 큰 세상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.
    2009년 UAE에 기적과 같은 한국형 원전을 수출하며 해외로의 확장을 이룬 한전은 15년이 흐른 2024년, 과연 얼마나 다양해진 비즈니스로, 세계 어느 곳까지 발자국을 남겼을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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